일본은행이 25일 재할인율을 인상한데 따라 일본의 주요 장기신용은행들도
장기우대금리(프라임레이트)를 6.8%로 0.3%포인트 적용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장기우대금리를 인상한 은행은 일본 흥업은행 일본채권신용은행 일본
장기신용은행등 3개 은행이다.
금융관게자들은 대부분의 상업은행들도 현행 5.75%의 단기우대금리를 내년
1월 중순까지는 적어도 0.5%포인트 인상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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