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자금사정 호전에 영향을 받아 채권시장이 강세로 돌아서고 있다.
21일 채권시장에서는 BMF판매증대로 수요가 늘어난 증권사와 은행
단자등 자금운용에 여유가 생긴 기관들의 사자주문이 많아 통안증권수익률이
전일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14.5%에서 가격이 형성됐다.
그러나 회사채는 투신의 증권사보유회사채매입이 마무리단계에 있고
유통물량이 적어 장내 거래는 거의 이루지지 않았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