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미대통령은 20일 오전 1시(현지시각)를 기해 파나마주둔 미군으로
하여금 노리에가를 체포할 것 등을 목표로 한 군사작전을 개시하도록
지시했다고 말린 피츠워터백악관대변인이 발표했다.
피츠워터대변인은 이번 미국군사작전의 목적이 <>현지 미국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파나마운하보호를 위한 운하조약상의 권리와 의무를
준수하며 <>마약밀수혐의로 미국검찰에 의해 기소된 노리에가를 체포
하기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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