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1일 부산창업투자및 (주)협성의 주식을 장외거래종목으로
등록시켰다.
벤처기업인 부산창업투자는 납입자본금규모 60억원으로 지난해 7억4,800만
원의 영업수익과 3억1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으며 부채비율은 16.3%,
유보율은 7.7%를 각각 나타내고 있다.
취급증권회사는 럭키 대우 현대 대한증권.
합성수지메이커인 협성의 납입자본금규모는 7억원이며 지난해중 65억
4,300만운의 매출애과 1억7,1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각각 나타냈다.
부채비율은 475%, 유보율은 16.7%, 취급증권회사는 대우증권과 신영증권
이다.
이로써 주식장외시장등록법인 42개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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