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관에서 발굴한 유망중소기업에 대한 우대금리 적용이 확산될
전망이다.
*** 동남은행 유망중소기업에 대해 우대금리 적용
다른 금융기관으로 확산 ***
28일 상공부에 따르면 이달 1일 개점한 동남은행이 다른 금융기관이나
연구기관이 발굴한 유망중소기업에 대해 우대금리 적용을 최초로 시작한
이래 지난 17일부터는 신한은행이 다른 기관이 발굴한 유망중소기업에
우대금리를 적용하기 시작했으며 이같은 추세가 다른 금융기관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금융기관들이 자체발굴한 유망중소기업에만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구기관에서 발굴한 유망중소기업들은 일반업체에 비해 유리한
이자로 자금을 조달할수 없었다.
*** 각 기관 발굴한 유망중소기업 5,180개
이중 567개가 중소기업 규모 벗어나 ***
한편 현재 각 기관이 발굴한 유망중소기업은 국책은행 1,433개, 시중은행
1,456개, 지방은행 422개, 단자회사 202개, 신용보증과 기술개발, 개발투자,
기술금융등 200개, 연구기관 480개, 산업연구원 154개, 중진공 833개등 모두
5,180개이며 이중 567개가 중소기업 규모를 벗어나 졸업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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