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항공회담 내년에 모스크바 - 서울 정기선 ***
내년부터 소련영공을 통과하는 새항로 개설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은 20일 소련국영항공사인 아에로플로트사 리카체프 제 1부사장등
5명을 초청, 항공회담을 시작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