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가 약국의 의료보험업무등 제반관리업무를 컴퓨터로 처리할수
있는 약국관리 시스템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
3일 이회사에 따르면 대웅제약및 창성시스템과 공동개발한 이소프트웨어
(SW)는 16비트 개인용컴퓨터(PC)에 쓸수 있는 것으로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손쉽게 이용할수 있도록 돼있다.
적용업무는 고객에 대한 처방 자료조회등에 이용할수 있도록 고객처방내역
관리, 거래내용 자처리및 조회와 사업체별 자료처리및 조회를 할수 있는
거래관리, 자금관리, 의료보험처리, 표준처방 자료처리및 조회를 할수
있는 표준처방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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