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 우 <>
전주말 있었던 사장단 결의및 건의사항으로 일단 하락을 멈추는 발판이
제공되어 오름세를 예상해 볼수 있겠다.
그러나 자금수위등을 감안할때 제한적 상승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 대 신 <>
금주중 부양책이 마련된다면 냉각된 투자심리를 회복시키는 결정적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러나 한두번의 부양조치로 시황이 급변하리라고는 보지 않는다.
<> 럭 키 <>
주가가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어 금주에는 반등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주가상승을 끌어갈 만한 거래량이 동반되지 않고 있어 큰폭상승은
기대키 어려울 듯 하다.
<> 동 서 <>
10월말의 자금고비를 일단 넘긴 상태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상승세가 나타
날 가능성이 크다.
첨단산업주 지방은행주 주식배당 예상종목등이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 쌍 용 <>
기술적 반등을 기대해 볼수도 있으나 전반적인 증시여건이 크게 변화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금주에도 거래 부진속에 보합수준의 주가움직임이 예상
된다.
<> 현 대 <>
지수상으로 이미 충분한 조정을 받았고 증권당국의 현실성 있는 부양책도
기대돼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된다.
다만 개인매도의 물랴조정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급격상승은 어려울
듯하다.
<> 한 신 <>
정책당국이 어느정도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돼 주가가
다소 탄력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제 일 <>
전체적으로 악재의 강도가 우위에 있으나 증시부양조치의 현실화및 내용
정도에 따라 장세는 가변적으로 보인다.
큰폭 상승을 기대하기는 시기상조일 듯하다.
<> 고 려 <>
다소 여건 호전을 유도할 것이나 부양책 강도가 기대에 미흡할 경우에는
단기반등후 다시 하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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