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이 지난 1년동안 BMF (통화채권펀드) 를 운용해온 결과 대부분
당초 목표치보다 낮은 결산수익률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 개인형경우 0.54%나 미달 ***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의 BMF운용실적은 개인형의 경우 결산
수익률이 13.20-12.80% 로 나타나 목표수익률 13.3%에 0.1-0.54% 포인트나
못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법인형은 쌍용투자증권이 13.31%로 목표수익률을 달성했을 뿐 나머지
업체들은 13.10-12.49%로 목표보다 0.2-0.81%포인트 미달된 것으로
집계됐다.
업체별로는 개인형의 경우 럭키증권이 13.20%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올렸고
한국투자증권이 13.18%, 대우증권이 13.10%등으로 비교적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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