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약세장을 나타냈던 뉴욕증시는 그간 큰폭하락에 대한 ''반발사자''세가
형성된데다 샌프란시스코 지진과 관련한 보험,재보험,건자재,건설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그러나 거래량은 17일의 2억 2,407만주에 비해 5,717만주가 줄어든
1억 6,690만주는 기록.
다우존스 공업지수는 전일보다 4.92 포인트 오른 2,643.65 포인트.
<> 도쿄
주가가 계속 오르고 있다.
이와함께 거래량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17일의 6억 7,800 만주보다 1억 3,000만주 가량이 늘어난 8억주가 거래된
것으로 추산됐다.
이날 오름세는 기관투자가들의 지수관련 종목매수와 일반투자자들의 소액
''사자'' 세 증가에 따른 것이다.
니케이지수는 전일보다 11.18 포인트 오른 35,107.56 포인트.
<> 런던
17일 런던증시는 캘리포니아 지진으로 뉴욕증시가 영향을 받을것이란
우려가 가시면서 뉴욕증시가 후장들어 오름세로 돌아서자 런던증시도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따라 FT30지수는 전일보다 27.80 포인트 오른 1,758.50 포인트를 기록.
<> 홍콩
미국 캘리포니아 지진과 뉴욕증시의 하락을 예상한 투자자들의 ''팔자''
자세로 홍콩증시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17일 상승세를 보였던 종목의 3분의 2이상이 내림세를 보여 항셍지수는
67.35 포인트나 하락한 2,628.55 포인트를 나타냈다.
거래대금도 7억 홍콩달러정도 감소한 11억 1,300만 홍콩 달러를 기록.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