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총규모 23조 254억원의 새해예산안의 심의과정에서 물가안정과
국민부담경감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대폭 수정키로 했다.
*** 중소기업 농어촌지원등 늘려 ***
김봉호 정책위의장은 10일 "새해예산은 물가안정과 국민부담경감에 도움이
되도록 대폭 수정해야 하며 세입부문에서 토지/건물/금융/증권등 자산소득및
지하세원에 과세를 강화하는 한편 근로소득세 부가세 특별소비세및 기타관련
세법을 개정, 국민부담을 경감해야 한다" 고 말하고 세출부문에서
<> 중소기업 3,500억원 (정부안 1,365억원) <> 농어촌개발지원 2조원 (정부
안 1조 4,882억원) <> 양특적자지원을 4,000억원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의장은 또 "일반행정비를 최대한 절감키 위해 물건비중 소비성 경비는
올해기준으로 동결내지 3% 이내로 억제해야 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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