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건축자재전시회(BARIMAT 89)가 프랑스 파리의 베르사이유
국제전시장에서 11월7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9일 주한프랑스대사관에 따르면 건축자재 전시회 개최기간중에는
냉온방및 대체에너지 기자재를 선보이는 국제냉동공조설비전시회
(INTERCLIMA 89)도 함께 열려 주택과 빌딩건축, 보수및 복원에 필요한
모둔 자재, 설비, 장치및 소형공구등이 분야별로 구분 전시된다.
*** 세게 40여개국 3,500여업체 참가 ***
특히 이번 건축자재전시회는 92년 유럽통합을 앞두고 EC내 통일규격
제정등 유럽건축산업이 일대 전환기를 맞고 있어 세계각국 건축자재
메이커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세계 40여개국의 3,500여업체가
참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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