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의 불똥이 떨어진 화장품업계는 보사부를 통해 국회에서 요구해
온 화장품의 원가구성에 대해 어떻게 답변해야 될지 몰라 전전긍긍.
화장품업계는 의원들이 아직도 화장품을 사치품으로 보고 공연히 나쁜
쪽으로만 보려는 편견을 갖고 있는것 같아 이를 어떻게 설득할지 막연하다는
것.
**** 무분별한 화장품 판촉 "자성론" ****
그러나 한편에서는 잦은 상표변경으로 값만 올리고 있을뿐 아니라 최근엔
외국유명배우를 모델로 기용하는등 무분별한 판촉행위를 하고 있는 것도
의원들을 자극한 한 요소가 된게 아니겠느냐며 자성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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