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로 소폭 내림세 ***
*** 도꾜, 단기금리 이상우려등으로 약보합세 ***
금 일 전일대비 최 고 (일 자) 최 저 (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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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우공업지수 2,704.41 -5.13 2,752.91 (09/01) 2,144.64 (01/03)
일본 니케이지수 34,113.66 -2.15 35,140.83 (08/21) 30,183.79 (01/05)
영국 FT30지수 1,981.60 -22.10 2,008.60 (09/05) 1,447.80 (01/03)
홍콩 항셍지수 2,614.60 -6.03 3,309.64 (05/15) 2,093.61 (06/05)
<> 뉴 욕
금주말로 예정된 미국의 각종 경제지표 발표와 주요 옵션및 선물의
만기도래등으로 관망세가 짙게 깔리면서 지난 7월4일이래 독립기념일 최저의
거래수준을 기록하는 약세장세를 나타냈다.
<> 도 꾜 <>
전장에는 엔화약세지속에 따른 단기금리인상및 채권의 하락우려, 곧
발표될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여 한산한
거래를 나타냈다.
그러나 후장들어 외국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지수연동 매수세에 힙입어
하락세가 회복, 전일 종가에 가까운 수준까지 다다랐다.
<> 런 던 <>
주식시장이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금주말로 예정된 미국의 각종 경제지표 및 기업의 실적발표를 앞둔 투자자
들의 관망세와 뉴욕증시의 하락이 이날 장세하락의 주요인으로 작용.
<> 홍 콩 <>
전장에는 외국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금융주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항셍지수가 2,650선에 육박했으나 정부의 부동산 경매 부진
보도로 SHK prop 등 부동산 우량주와 무역/공공사업주가 하락세로 돌아서
지난주말 대비 소폭의 내림세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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