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호/악재없어 조정양상 지속할듯 ***
11일 주가는 특별한 호/악재가 없어 최근의 조정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등락이 엇갈리며 소폭의 내림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업종별로는 뚜렷한 선도주가 없이 해외CB관련 대형주와 유무상증자설속의
은행주에 거래가 편중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말 증시는 개장초 회복세를 보이는듯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대기
매물의 출회가 늘어나 반락세를 보였다.
일부 전문가들은 최근의 조정국면을 탈피할 특별한 호재가 없어 증시의
약세분위기는 길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오늘증시는 지난주 후반과 같이 대형제조업주, 은행주등과 주택건설촉진
방안설로 건설주에 비교적 거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나 위축된 투자심리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뚜렷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단, 기술적지표상으로 단기바닥권을 나타내고 있어 하락폭이 클 경우
반등세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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