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채권시장의 견고세로 소폭 오름세 **
** 도쿄, 투자자들의 관망세로 내림세 **
<> 주가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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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전일대비 최고(일자) 최저(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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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우공업지수 2,728.15 + 1.52 2,743.36(08/28) 2,144.64(01/03)
일본 니케이지수 34,471.86 -215.99 35,140.83(08/21) 30,183.79(01/05)
영국 FT30지수 1,970.90 - 1.80 1,981.00(08/25) 1,447.80(01/03)
홍콩 항셍지수 2,505.40 + 17.46 3,309.64(05/15) 2,093.6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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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
* 뉴 욕 = 주식시장이 후장 중반까지 약세가 계속됐으나 선물관련주의
프로그램거래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견고한 채권시장의 동향및 지속적인 운수업 관련주등의 강세도
약세장을 강세로 돌이킨 요인이 되었다.
30일 발표된 7월중 개인소득 및 소비상승율을 포함한 경제동향은
예상과 일치해 주식시장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
* 도 쿄 = 전자산업의 예상지수가 하향조정될 것이라는 소식으로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임에 따라 거래가 한산, 내림세를 보였다.
또 엔화의 지속적 약세도 장세를 취약한 상태로 만들었으며 향후
엔화방향이 주식시장의 움직임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런 던 = 미국증시의 소폭 오름세에도 불구하고 런던증시는 뚜렷한 재료가
나타나지 않아 약세장이 계속됐다.
9월의 기업경영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도주가 부각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가들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 홍 콩 = 홍콩증시는 기술적인 요인으로 심리적 저항선인 2,500선을 소폭
상회하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평일보다 다소 줄어든 수준이었으며 대형우량주들이
금일 상승세를 주도했다.
부동산/무역/제조/단자주는 강세, 금융주는 약보합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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