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중 100억규모 "분할상환채"도 등장 기대 ***
교환사채 옵션부사채에 이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1년만기 회사채가
선보이게 됐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선경은 이달중 상환기한이 1년인 단기회사채
100억원규모를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만기가 1년인 회사채 발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표면 이자율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주간사회사는 럭키증권으로
거의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채권시장 활성화바안마련과 함께 채권발행
시장이 다양화추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분할상환회사채도 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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