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건설이 아세아제지의 서울 창동공장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종합건설은 최근 아세아측과 이같은 내용의
가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그룹은 창동공장부지를 사원조합아파트용으로 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세아는 기존공장을 판 대금으로 청원공장의 시설을 늘려 9월부터
정식가동, 하루생산 1만80톤규모인 다이너지 생산량을 5만50톤규모로 불린
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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