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가 오는 9월중순까지 그룹계열사인 쌍용투자증권의 우선주
152만주를 증시에 내다팔 계획이다.
쌍용양회의 이번조치는 공정거래법에의한 타법인투자한도 초과분을 처분
하기위한 것으로 7월14일로부터 2개월이내에 해당주식을 처분키로 증권
감독원의 승인을 받았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