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런던증시, 소폭 오르면서 또다시 최고치 ***
*** 도쿄증시, 전일에 이어 내림장세 ***
<> 주 가 지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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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일 전일대비 최고 (일 자 ) 최저 (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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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욕 2,538.32 (+ 5.69) 2,538.32 (07/13) 2,144.64 (01/03)
도 쿄 33,631.16 (-70.36) 34,266.75 (05/31) 30,183.79 (01/05)
런 던 1,868.00 (+ 9.70) 1,868.00 (07/13) 1,447.80 (01/03)
홍 콩 2,498.21 (+20.70) 3,309.64 (05/15) 2,093.6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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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
뉴 욕 - 주가는 13일 소폭 오르면서 전일에 이어 또다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전일에 이어 오는 금요일에 있을 미국 생산자지수
발표가 낙관적일것이라는 분위기가 후장들어 경계심리로 돌아서면서
전장의 오름세가 둔화되는 양상을 나타냈다.
이날의 매수세는 일부 종목에 편중됐으며 상승종목이 하락종목은
794대661로 앞섰다.
도 쿄 - 주가가 전일에 이어 13일에도 소폭 내렸다.
이날 도쿄증시는 니케이지수가 100포인트나 오르는 견조세를 유지
했으나 장마감에 임박해 대형주들의 이식매물이 대량출회하면서
폭락장세를 시현, 주가는 반락했다.
종목별로는 철강주가 전장에서 강세를 보였으나 후장들어 하락세
로 반전됐으며 금융주는 전일에 이어 소폭 올랐다.
런 던 - 주가는 13일 기복이 심한 거래속에 소폭 올라 또다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런던증시는 개장초 전일의 오름세에 따라 시세차익을 노리는
매물로 약세를 나타냈으나 장중반부터 상승추세를 보이는 최근의
매기가 되살아나 주가는 반등했다.
특히 양조부문주와 최근 인수설에 관련된종목들에 대해 매수세가
집중됐다.
한편 최근 발표된 영국의 평균수익률/실업률등은 장세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것으로 나타났다.
홍 콩 - 주가가 13일 강세를 나타내면서 전일에 잠시 조정국면을 치른후
상승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이날의 홍콩증시는 개장초부터 지속적인 강세를 보인 부동산주를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거래대금은 전일보다 다소 떨어졌으나 활발한 장세를 나타냈다.
부동산주의 강세는 해외투기자금의 유입에 의한 것이라고
증시관계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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