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국인 출원 21% 불과 **
국내 미생물특허출원중 미국/일본이 절반을 차지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특허청에 따르면 87년7월 미생물특허가 허여된이후 올해 5월말까지
출원건수는 모두 328건인데 이중 미국이 75건, 일본이 88건으로 양국이
전체의 50%를 점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국인 출원수는 70건으로 21.5%를 점하고 있다.
한편 내국인출원중 95%가량 심사청구를 했으며 외국인은 5%도 채못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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