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중에는 주요 국제 원자재 가격이 대체로 안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 5월보다 전체적으로 2.7% 가격 하락 **
12일 조달청이 조사한 6월중 국제원자재가격 동향에 따르면 조사대상
18개품목의 원자재중 연, 원당, 쌀등 3개품목을 제외한 15개품목의 가격이
5월보다 내리면서 전체적으로는 전월보다 2.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가격이 가장 크게 오른 원자재는 원당으로 13.6% 상승 **
가격이 가장 크게 오른 원자재는 원당으로 13.6% 상승했고 쌀은 3.1%,
연은 3.7% 올랐다.
반면 알루미늄의 가격이 14.9% 떨어진 것을 비롯 니켈(-9.2%), 동(-6.7%),
아연(-5.1%)등 대부분의 비철금속류가 하락세를 보였고 금(-0.9%),
은(-3.3%)등 귀금속도 가격이 내렸다.
또 농산물중에서는 커피(-11.2%), 옥수수(-3.6%), 소맥(-2.7%)등의 가격
하락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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