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28일 한외종합금융등 8개사가 총673억5,500만원의 주식을
공모, 기업을 공개한다.
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이들 8개사는 기업공개를 위해 5일 유가증권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에따라 올들어 국민주를 제외한 기업공개 실적은 60개사 5,334억4,300
만원에서 68개사 6,007억9,8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외종합금융이 221억원, 동성이 170억원의 신주를 각각 240% 할증부로
공모, 기업을 공개한다.
또 롯데파이오니아는 260% 할증부로 108억원, 아남정밀은 220% 할증부로
96억원의 신주를 각각 공모한다.
중원상사는 100% 할증부로 24억원 (구주매출분 6억원), 세반포리머는
240%할증부로 23억8,000만원의 주식을 공모, 각각 기업을 공개한다.
한일이화는 140%할증부로 18억원, 연합인슈파넬은 70% 할증부로 12억
7,500만원어치의 주식을 각각 공모한다.
이들 8개사의 공모주청약일은 오는 7월27-28일, 납입일은 8월11일이다.
10개사의 공개 개요는 별표와 같다.
<공 개 회 사 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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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사 공모규모 발행가 할증률 공개자본 주간사
(억원) (원) (%) 금(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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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외종합금융 221 17,000 240 215 대 우
동 성 170 17,000 240 160 럭 키
롯데파이오니아 108 18,000 260 100 대 신
아남정밀 96 16,000 220 100 대 신
중원상사 24 10,000 100 40 럭 키
세우포리머 23.8 17,000 240 22 대 유
한일이화 18 12,000 140 25 쌍 용
연합인슈파넬 12.75 8,500 70 25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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