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3일 본격적인 태풍철을 앞두고 7월 한달을 "해난사고
예방강조의 달"로 정하고 태풍이 닥쳤을 때와 어민행동 / 어선대피 및
각종 수산증식시설물의 안전관리요령등을 담은 홍보용 팜플렛 10만
5,000매를 연근해 전어선과 어촌계에 배포하고 어민의 출입이 빈번한
항포구에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하는등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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