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에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이 통보 ***
동력자원부는 지난 2월15일 1차로 마감한 금년도 폐광예비신청탄광중
기준에 맞는 76개 탄광에 대한 폐광정비위원회 심의에서 우선 68개 탄광을
폐광지원 대상으로 선정, 금주중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으로 하여금 개벌
업체에 통보토록 했다.
나머지 8개 탄광에 대해서도 노/사관계등에 대한 심의를 끝내는 대로
선정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68개 탄광의 폐광지원액은 약 519억원이며 나머지 8개
탄광을 합칠경우 소요액은 692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이를 위해 기
확보된 재원 560억원및 자영사업자금 융자재원 150억원등 710억원에 대한
예산배정등 폐광대책비 지급절차도 마무리되고 있다.
폐광대책비는 개별탄광이 관련서류를 작성, 노사합의및 광업권등의 소멸
등록을 마치고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에 신청하면 30일이내에 지급하게 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