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영업점이 500개를 넘어섰다.
그러나 전체 지점중 79%가 수도권을 포함한 5대도시에 몰려있어 대도시
편중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증권전산에 따르면 이날 현재 본사 영업부를 포함한 25개증권사
영업점은 모두 510개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말 388개에 비해 31.4%인 122개가 늘어난 것이다.
경기도를 포함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등 5대도시의 영업점수는
모두 403개로 전체의 79%나 차지하고있다.
지역별로는 서울특별시에서 전체의 절반이 넘는 268개 점포가 영업을 하고
있어 5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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