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경영대상 시상위원회는 4일 89년도 신산업경영인으로 강진구
삼성전자 부회장을 선정했다.
이와함께 부문별 관리대상 수상자로는 <>생산부문에 박상호 럭키유화사장,
<>기획부문에 이영만 동양전자통신사장, <>기술부문에 최호현 금성산전연구
소장, <>영업부문에 조석구 인켈사장 <>관리부문에 유인영 대한전선사장,
<>경영문화부문에 유재천 서강대 사회과학대학장을 각각 선정했다.
21세기 경영인클럽 창립을 기념하여 지난 86년에 제정, 해마다 시행되고
있는 이시상제도는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경영인들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시상식은 오는 20일하오 서울 조선호텔에서 있을
예정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