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을 제외한 제조업의 신용잔고비중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무역 건설 도매등 소위 트로이카주들의 비중은 점차 감소하고 있는것으로 나
타났다.
23일 관련업계가 업종별 신용잔고 비중추이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
체 신용잔고증가추세속에 섬유 화학 조립금속등 제조업의 구성비는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 철강과 트로이카주의 비중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향후 섬유 화학 조립금속등 제조업의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보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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