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은 중공지역에 대한 플랜트수출촉진을 위해 국제시포지엄개최, 플랜
트수출촉진단파견등으로 국내 관련업체와 공동으로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
다.
무공은 오는 6월말 영국의 런던에서 국내 25개업체와 해외 100여개업체가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플랜트심포지엄을 열어 영국의 전문엔지니어링업체와
국내업체가 컨소시엄을 형성, 중동시장에 공동진출하는 방안을 갖게할 방침
이다.
무공은 이란 이라크의 경우 종전복구사업등 특수가 기대되지만 정치적상
황과 기술적인 면을 고려, 영국등 선진국업체와의 공동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6월말 이란 이라크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등 중공지역 4-5개국
에 15개업체로 구성된 플랜트수출촉진단을 파견, 관련업체가 현지진출감각
을 익히고 수출상담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