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미달러화는 전날 발표된 88년 4/4분기 GNP성장률이 2%로서 3/4분기
보다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상업적 수요가 워낙 강해 미연방정부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공동개입에도 불구, 강세를 유지했다.
이날 달러화는 전날의 1.846마르크, 128.3엔으로부터 1.86마르크, 129.4엔
으로 상승하였으며 최근의 달러강세는 일본 중앙은행의 개입이 있을 때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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