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증시주가는 연4일간의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일어 대부분의
종목이 오르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4일간의 주가하락으로 지수가 약40포인트가량 내리자 대기매수세력이
조심스럽게 "사자"로 나서고 있다.
가장 큰 악재로 작용하던 "통화채권 강제배정방식"을 재무당국이 일단 부
인, 장세가 나아지고 있다.
그러나 제2의 도약을 위한 "에너지축적"이 부족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설득
력있게 받아 들여지고 있다.
그동안 많이 내린 금융주를 비롯해 건설/무역주등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기계/전자/자동차주등도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내수관련주는 업종/종
목별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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