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장인 4일 서울증시주가는 전장의 강세가 후장들어 반전, 보합
세로 끝났다.
전장은 노태우대통령의 국정전반에 걸친 국회연설에 힘입어 전업종이 오
르는 강세를 나타냈으나 후장들어 주가가 오르기를 기대하던 대기매물출회
가 늘고 5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우려하는 관망세가 늘어 주가가 670
선대로 다시 내려 앉았다.
건설/무역/철강주등만 강보합세를 유지했을뿐 은행/기계/전자주등이 약세
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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