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그램XACIDROSE 등 밴드음악과 여러 아티스트의 화려한 무대들의 향연 (‘라이브 온’)

(사진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제공)
‘라이브 온’ 공연을 통해 여러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기대가 뜨겁다.

30일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라이브 온’ 2부 공연은 오는 10월 3일부터 7일(오후 6시~8시)까지, 3부 공연은 오는 10월 4일부터 7일(오후 8시~10시)까지 펼쳐진다.

2부 3일 공연에는 메스그램, ABTB, 펀시티, 코토바, 4일 공연에는 Orchid Purple, 유별, 프롬올투휴먼, OPCE, 5일 공연에는 이인세, TAE:A, 이재영, 위아영, 6일 공연에는 라이브유빈, 가비유현숙, 제이유나, 몽글, 7일에는 ACIDROSE, 최예근, 리로트, 다정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소통한다.3부 4일 공연에는 묘한, 박상훈, 와우터, 니오, 5일 공연에는 김라프, 한정훈, 오티비, 레인보우99, 6일 공연에는 조문근밴드, 프리지본, 원버튼, 오코, 7일 공연에는 넘버원코리안, 선셋온더브릿지, 시즈닝, 사막꽃이 무대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음악성이 돋보이는 밴드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온' 10월 2부와 3부 공연에서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귀호강을 책임질 전망이다.‘라이브 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아리랑국제방송,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대한가수협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힘을 합쳐 추진하는 소규모 대중음악공연장과 대중가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라이브 온'은 오는 11월까지 대장정을 이어갈 계획이며, 각 공연 일정과 라인업 등 세부적 내용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은철 텐아시아 기자 edrt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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