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완벽 비주얼+피지컬"...움직이는 조각상


방탄소년단 뷔가 걸어 다니는 조각상 같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삼성전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을 하고 있는 갤럭시 홍보 영상 ‘Galaxy x BTS: Over the Horizon 2022 produced by SUGA of BTS’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뷔는 멤버 슈가가 작곡한 ‘Over the Horizon’ 2022 버전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펑키한 곡의 분위기에 맞는 발랄하고 신나는 표정을 하고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포즈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순간에도 뷔는 삼성전자 휴대폰의 주력모델인 ‘보라 퍼플’의 ‘갤럭시Z플립4’에 집중하게 하는 영리한 센스를 발휘해 완벽한 홍보모델의 표본을 선보였다.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전문 손 모델도 필요 없는 뷔의 가늘고 긴 아름다운 손가락은 ‘갤럭시Z플립4’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보이게 했다.

뷔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핑크 컬러의 재킷, 슬림한 슬랙스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하고 등장, 흑백필터 속에서도 화려하고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뽐냈다.긴 팔다리를 이용한 역동적인 포즈는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연출해 한순간도 광고영상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마주치면 벗어날 수 없는 달콤하고 때론 장난기 가득한 눈빛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걸어 다니는 조각상이 따로 없네” “순식간에 포즈, 표정 바꾸는거 봐 천재” “슬림 탄탄한 몸매에 완벽 피지컬...대체 완벽하지 않는 곳이 없어” 태형이 얼굴인데 내가 왜 자랑스러워” “펑크사운드 곡에 맞는 포즈, 표정이 자판기처럼 그냥 나오네 이러니 김태형, 김태형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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