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차트] 늦여름 해변 산책을 함께하고 싶은 스타는?



*투표 종료*

오는 23일이면 처서입니다. 처서는 24절기 중 14번째 절기로, 여름이 지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되죠. 조금씩 선선한 기운이 느껴지는 이때 저녁 산책을 함께하고 싶은 스타가 있나요?임영웅은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의 '[임영웅] 영웅의 휴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휴가를 떠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는데요. 자연 풍광이 아름다운 펜션에서 임영웅은 주변을 산책하며 동네 고양이와 강아지와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Hero in London(히어로 인 런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앨범 촬영을 위해 런던에서 머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 영상에서 임영웅은 아침 산책을 하며 앨범 수록곡을 소개했죠.

김희재는 지난해 '[New브희로그] 김희재 부산공연, 부산 바다 여행, 부산 맛집 탐방'이라는 영상을 통해 부산 공연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는데요. 영상에서 김희재는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며 힐링하고 군 복무 시절 추억을 떠올려보기도 했죠. 바닷가 산책을 하고 길거리 음식을 사먹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여름의 기운이 다 가기 전에, 해변을 산책하며 막바지 여름을 누리기에 좋은 요즘. 김호중, 김희재, 박군, 영탁,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 가운데 함께 해변을 걷고 싶은 트로트 스타가 있나요?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 '[TEN차트] 늦여름 해변 산책을 함께하고 싶은 스타는?'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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