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셀럽이라 패딩 하나 선물 받는 건 흔한 일 "이뻐서 바로 입어" [TEN★]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류이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브랜드의 선물을 인증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언방식 영상을 게재했다. 'RYS'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가방을 열자 연보라색 패딩이 들어있고 'To. 류이서님'이라는 카드도 동봉돼 있다. 류이서는 "Thank you"라고 적어 감사를 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류이서는 "이뻐서 바로 입고 나갔어요. 지니랑 우리 포도 미용 맡겨놨어서 데리러 다녀 왔는데 우리 포도 미용 하니까 5년은 어려보이는거 같아요 헤헤 이뻐라"라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류이서는 연보라색 패딩에 화이트 팬츠와 핑크색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작은 얼굴과 뛰어난 비율, 사랑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는 눈길을 사로잡는다.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지난해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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