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평' 대저택 매매가는 약 75억4000만원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한 해 학비만 무려 2400만원에 달하는 하와이 소재 사립 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2018년 미국령 하와이로 이주한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하와이 소재의 상위권 사립학교에 재학 중이다. 150년 역사를 지닌 S사립학교의 연간 평균 학비는 2만달러(한화 약 2400만원)에 달한다.

한편, 현재 추성훈 가족이 생활하는 하와이 자택의 크기는 약 65평으로, 매매가만 약 75억4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추성훈 가족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부분적으로 공개된 해당 자택은 와이키키 해변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영화 같은 뷰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이목을 끌은 바 있다.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2013년부너 2019년까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추사랑은 올해 5월 모델 야노시호와 패션 브랜드 갭(GAP)의 2021 여름 캠페인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성공적인 일본 모델시장 데뷔에 나서기도 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