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동대문 패션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온라인 동대문 패션페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부터 2주간의 모집 기간을 거쳐 패션 브랜드 총 30개를 선정, 맞춤형 홍보영상(패션필름)을 제작하고, 온·오프라인 유통 판로 확대와 브랜드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홍보대사로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다.

동대문 상권 기반의 10년 미만 패션 제조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메뉴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시, 동대문 패션상권 지원 '온라인 패션페어' 개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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