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 '자살예방' 협력 모색…7대 종단 연합세미나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와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우리나라 자살예방을 위한 종교계의 협력방안'을 주제로 7대 종단 연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로 생중계하는 세미나에서는 생명존중희망재단 황태연 이사장이 '우리나라 자살현황과 원인분석'에 관해 발표하고, 숭실대 유수현 명예교수는 '우리나라 자살예방을 위한 종교계의 협력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어 자살예방 활동을 펴온 라이프호프(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조성돈 대표와 불교상담개발원 선업스님,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 차바우나 신부, 원불교 이공현 교무, 유교 성균관 허종은 한림원 원장,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 서일환 과장 등이 토론을 펼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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