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카와라 유미 아기동물 그림책 세트·차원이 다른 세계사
돈이 사라진 날·시계를 볼 줄 모르는 곰·오케스트라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고대 동물

▲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 주디스 커 지음. 이순영 옮김.
무엇이든 깜빡 잘 잊는 말썽꾸러기 고양이 모그가 탄생한 지 51주년을 맞아 새로운 번역으로 어린이들을 찾아왔다.

오랜 시간 전 세계 어린이들의 친구로 자리를 지켜온 모그의 일상을 다시 만나보자.
2002년 출간됐던 모그 시리즈의 마지막 편 '안녕 모그'도 함께 펴냈다.

북극곰. 40쪽. 1만5천 원.
[아동신간]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동물 그림책 세트 = 시모카와라 유미 지음. 이하나 옮김.
세밀화 그림책으로 유명한 시모카와라 유미의 대표작 3권을 묶었다.

'있잖아 있잖아', '누가 누가 닮았을까?', '이리 와 이리 와'로 구성됐다.

애tv그림책학교 원장인 문지애 아나운서가 추천했다.

미디어창비. 각 권 32쪽. 세트 3만9천 원.
[아동신간]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 차원이 다른 세계사 = DK 지식백과 편집위원회 지음. 필립 파커 자문. 강창훈 옮김.
세계 19개국에서 18만 부를 출간한 베스트셀러를 번역 출간했다.

3차원 입체 이미지로 역사적 공간과 유적을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700만 년 전 인류의 조상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걸어온 여정을 압축적이고 특징적으로 설명한다.

책과함께어린이. 208쪽. 3만3천 원.
[아동신간]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 돈이 사라진 날 = 고정욱 글. 김다정 그림.
외계인들에 의해 세상 모든 돈이 사라졌다.

사람들은 돈 대신 손등에 바코드를 받고 외계인들의 거래 수단을 써야 한다.

외계인의 경제적 노예가 된 상황에서 상진이와 민지는 끝까지 싸우기로 한다.

한솔수북. 120쪽. 9천500원.
[아동신간]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 시계를 볼 줄 모르는 곰 = 장뤼크 프로망탈 지음. 조엘 졸리베 그림. 박선주 옮김.
시계를 볼 줄 모르는 곰이 매일 늦잠을 자고 학교 가는 버스를 놓치고 수업을 착각한다.

가족들은 이런 곰에게 시계 보는 법을 가르쳐준다.

계획표대로 차근차근 할 일을 마치는 곰은 이제 뭘 해도 자신감이 넘친다.

보림. 48쪽. 1만6천 원.
[아동신간]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 오케스트라 = 아발론 누오보 글. 데이비드 도란 그림. 문주선 옮김.
부제는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악기들의 세계. 각 악기의 특징과 연주 원리,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들까지 오케스트라를 통해 클래식 음악에 관한 핵심 지식을 알려준다.

찰리북. 72쪽. 1만8천 원.
[아동신간]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고대 동물 = 톰 잭슨 글. 발 발레르추크 그림. 박진영 옮김.
역사 속으로 사라진 다양한 고대 동물을 큰 그림과 해설로 배운다.

메갈로돈, 파라케라테리움 등 몸집이 크고 괴이하게 생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보자.
예림당. 88쪽. 1만6천 원.
[아동신간] 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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