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시 감상 애플리케이션 '시요일'이 창립 4주년을 기념해 고객에 각종 혜택을 준다고 7일 창비 출판사가 밝혔다.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1년 이용권을 구매하면 1매 가격을 79% 할인하고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도록 1매를 추가로 준다.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을 상대로 각종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

시요일은 국내 최초·최대 시 감상 앱으로 1920년대부터 현재까지 4만4천여 편의 시, 동시, 시조 등을 수록했다.

최근 누적 이용자 43만 명을 돌파했다.

詩감상앱 '시요일' 4주년 할인 행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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