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관광청은 '와인의 요람 조지아'(Georgia-The Cradle of Viticulture) 사진전을 서울시 중구의 'KF갤러리'에서 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4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인류 최초의 와인 생산지로 알려진 조지아의 와인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모두 100점의 희귀 조지아 와인 문화 관련 사진들이 전시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조지아 특유의 진흙 항아리 '크베브리'(Qvevri)에서 생산한 와인들을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도 열린다.

[여행소식] 조지아관광청, 조지아 와인 사진전 개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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