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짝수달에는 겸재정선미술관에서 오후 5시부터 '작가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의 작가로부터 작품 이야기를 듣는 행사다.

미술관 유튜브 채널로도 중계된다.

홀수달에는 허준박물관에서 오후 7시부터 '온라인 힐링 명상 요가' 프로그램이 열린다.

허준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하면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 짝수달 허준박물관과 홀수달 겸재정선미술관은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오후 6∼8시)에 무료로 야간 개장을 한다.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문화체육과(☎02-2600-6804), 허준박물관(☎02-3661-8686), 겸재정선미술관(☎02-2659-2206)으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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