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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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낮 기온이 최고 19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20일 아침 기온이 19일보다 5∼10도 더 올라 내륙은 0도, 해안 지역은 5도 내외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4∼6도 더 올라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은 10도, 남부지방과 강원 동해안은 15도 안팎을 기록하겠다.

일요일인 21일 아침 기온은 토요일과 비슷하나 낮 기온은 3∼4도 더 오르겠다. 특히 남부지방은 약 20도까지 올라 포근할 전망이다.

20일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9도, 낮 최고기온은 9∼19도로 예상된다. 21일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 낮 최고기온은 12∼2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광주·전북 지역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와 먼 바다에서 0.5~3m, 1.5~3.5m로 전망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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