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생 72명·해외유입 16명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8명 늘었다.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로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8명 늘었다.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로 성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8명 늘었다고 밝혔다.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6043명이다.

88명 확진자 가운데 지역발생은 72명, 해외유입은 16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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