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동물원에 있어요·은하수를 건넜다
쓰레기 어디까지 알고 있니?·내가 동물원에서 일한다면?·바나나킹

▲ 일루미나이트메어 = 카르노브스키 듀오 그림. 루시 브라운리지 글. 강준오 옮김.
부제는 '유령들의 세계를 탐구해요'. 3색의 '마법 렌즈'로 책 속 그림을 보면 정말 마법처럼 각기 다른 그림들이 나타난다.

빨간색 렌즈로 역사 속 인물과 동식물을 알아보고 초록색 렌즈로 신비로운 장소를 탐험하며, 파란색 렌즈로 숨겨진 유령들을 찾아낸다.

러시아 허미티지부터 이집트 피라미드까지 세계 민화와 전설을 바탕으로 선정한 각국의 신비로운 장소를 탐험한다.

보림. 64쪽. 3만원.
[아동신간] 일루미나이트메어·Let's Go 우주탐험

▲ 우리 집은 동물원에 있어요 = 실비아 반덴 히데 글. 피터르 하우데사보스 그림. 문주선 옮김.
네덜란드 문학상인 황금부엉이상 수상 작가들이 뭉쳐 만든 동물 그림책이다.

동물원 안에 살면서 동물 친구들과 하루를 보낸다면 어떨까?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해와나무. 36쪽. 1만3천원.
[아동신간] 일루미나이트메어·Let's Go 우주탐험

▲ Let's Go 우주탐험 = 티머시 내프먼 지음. 웨슬리 로빈스 그림. 김영선 옮김.
보림의 아트사이언스 그림책 시리즈 우주 편이다.

태양계, 별자리, 우주의 탄생과 소멸, 헤성과 소행성, 우리 은하 등에 관해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올리와 엘리, 야우저와 함께 미지의 우주 속으로 떠나보자.
보림. 24쪽. 2만1천원.
[아동신간] 일루미나이트메어·Let's Go 우주탐험

▲ 은하수를 건넜다 = 김용택 시. 수명 그림.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동시집에 따스한 색깔의 그림을 넣었다.

자연을 벗 삼아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들이 아이들의 정서를 포근히 감싼다.

창비. 116쪽. 1만800원.
[아동신간] 일루미나이트메어·Let's Go 우주탐험

▲ 쓰레기 어디까지 알고 있니? = 에리카 파이비 글. 빌 슬래빈 그림. 이충호 옮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쓰레기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그림책.
쓰레기가 되는 물건들의 원료와 유통 소비 단계, 폐기 처리 등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풀어 자세히 알아본다.

두레아이들. 64쪽. 1만4천원.
[아동신간] 일루미나이트메어·Let's Go 우주탐험

▲ 내가 동물원에서 일한다면? = 스티브 젠킨스 글. 로빈 페이지 그림. 이한음 옮김.
생태 그림책 작가 부부가 동물원 동물들과 사육사의 하루를 예쁜 그림과 함께 알려준다.

사육사들이 동물을 어떻게 돌보는지, 동물은 동물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재능교육. 44쪽. 1만3천원.
[아동신간] 일루미나이트메어·Let's Go 우주탐험

▲ 바나나킹 = 탁소 지음.
기발한 아이디어와 톡톡 튀는 일러스트로 잘 알려진 탁소의 네 번째 그림책.
꼬마 원숭이가 모험을 떠나 친구들의 도움을 받다가 부모를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꼬마싱긋. 40쪽. 1만2천원.
[아동신간] 일루미나이트메어·Let's Go 우주탐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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