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은 전국 100개 매장, 2일부터 모든 점포 판매
1인당 10장으로 구매 수량 제한
홈플러스는 1일 전국 100개 매장에서 비말(침방울) 차단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홈플러스는 1일 전국 100개 매장에서 비말(침방울) 차단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홈플러스는 1일부터 전국 100개 매장에서, 2일부터는 140개 전점에서 비말(침방울) 차단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 상품은 웰킵스의 평판형 마스크와 제이트로닉스의 입체형 마스크로, 장당 500원(웰킵스)과 600원(제이트로닉스)에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 주 약 30만장의 물량을 마련했으며, 구매 수량은 1인당 10장으로 제한한다고 전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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