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 지식자산관리저장소 보급 협약 체결

▲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국민 생각 공모전을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문화소식] 문화유산 공공데이터 활용 국민 생각 공모

데이터 활용, 추가 개방이 필요한 데이터,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이 가능한 데이터에 관한 내용을 제안하면 된다.

4개 작품을 선정해 표창하고 부상을 수여한다.

최우수작은 제8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문화재청의 대표 개방 공공데이터로는 전국 지정 문화재 현황, 4대궁·종묘와 조선왕릉에 대한 문화재 해설정보, 지역별 학술조사연구자료, 입체(3D) 프린팅 데이터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 참조.

▲ 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 30일 계명대 의학도서관, 제주대 중앙도서관, 조선대 중앙도서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한의약진흥원 등과 OAK(Open Access Korea) 리포지터리 보급 협약을 체결했다.

[문화소식] 문화유산 공공데이터 활용 국민 생각 공모

OAK 리포지터리는 국립중앙도서관이 대학, 연구소 등에 보급하는 디지털 지식자산관리저장소로, 각 기관 연구자들의 연구성과물을 등록·관리하고 전 세계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이 현재까지 수집한 학술정보는 약 77만 건으로, OAK 국가리포지터리(oak.go.kr)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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