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 마한 문화재' 특별강연

▲ 문화재청은 문화재 분야에 특화한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 11곳을 새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소식]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 11곳 신규 지정

문화재청은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에 공모한 단체 14곳을 대상으로 조직 형태, 사업수행 능력,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기여 가능성, 사회적 목적 실현 여부 등을 심사해 11곳을 뽑았다.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등에게 전통문화 교육이나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문화재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이다.

지금까지 선정된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 기업은 58곳이며,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된 기업은 모두 17곳이다.

문화재청은 올해 하반기에 우수활동 발표대회를 개최해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기업을 시상할 예정이다.

▲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전라남도청 후원으로 광주광역시와 전남 지역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 마한문화재' 특별강연을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연구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문화소식] 문화재형 예비 사회적기업 11곳 신규 지정

총 8개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전남 서부지역 마한 문화와 관련한 중요 유적을 소개한다.

발견 매장문화재 행정처리 방법 관련 교육도 진행된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