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등 서해5도 오후 5시 30분 강풍주의보 해제(종합)

수도권기상청은 22일 오후 5시 30분을 기해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해5도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백령도에는 초속 27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었으나 오후 5시 30분 현재 초속 9m 안팎으로 바람이 잦아들었다.

앞서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를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강풍주의보는 10분 평균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이거나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인천 지역의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상 15도 낮 기온은 21도로 모레(24일)에는 비가 오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